- 이재명 대표와 조국 대표의 행보를 설명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의 정치적 행보는 그야말로 “용감무쌍”하다.
“용기가 있으며 씩씩하고 기운차기 짝이 없음”을 이르는 사자성어 용감무쌍의 뜻 그대로다.
사자성어 용감무쌍(勇: 날쌜 용, 敢: 감히 감, 無: 없을 무, 雙: 쌍 쌍)은 “용감함에 있어서는 상대할 만 자가 없는, 매우 대담하고 기세가 등등한 사람을 가리킨다.
즉, “날래고 굳세어 감히 대적할 상대가 없다는 말이다. 무쌍(無雙)은 무적(無敵)과 같은 말이다. 실력을 비등하게 견줄 만한 사람이 없는, 최고의 수준이라는 뜻이다. 사람이 가진 기운이나 드러나는 기질이 매우 씩씩하고 겁이 없는 경우를 가리켜 용감무쌍이라고 한다”고 두산백과에서 설명하고 있다.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와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위한 행보는 “용감무쌍”하다.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어서 그래서 더 두려울 것이 없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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